우리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키워주는 여의도순복음어린이집입니다.

원장님 인사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성령님과 늘 함께 

동행하는 여의도순복음어린이집입니다.

이 곳의 어린이들은 행복합니다. 이 곳의 어린이들은 항상 기쁩니다. 이 곳의 어린이들은 서로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속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만드셨고 자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여의도순복음어린이집의 아이들은 언제나 기쁨이 넘칩니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 ”(삿13:12)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가 태중의 아이를 보고 구하는 기도입니다. 부모는 매일 매 순간 이와 같은 기도를 합니다. “도대체 이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합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주의 뜻입니까..”
하나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고 명하십니다. 마땅히 행할 길은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마땅히 행할 길입니다. 이 길로 아이들을 인도하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땅히 행할 길로 아이들을 안내해 주는 것이 저희 어린이집이 할 일입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은 현대의 아이들 속에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영성 있는 아이로 자라나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저희 어린이집의 역할인 것입니다.

본 원의 궁극적 비젼은 영성 있는 유아들이 배출 되는 것으로서 유아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본 원은 오순절 교단의 최고 보육 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하기 위해 기독교 유아교육 과정에 중점을 두어 유아의 영성에 힘쓸 것이며 최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최고의 교사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여의도 순복음 어린이집 원장 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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